뮤zic.내가쓴가사

그 사람, 이 사람

裸談 2017. 9. 3. 14:43





밤새 꿈으로 달려

내 마음 닿은 당신

여전히 거기 있네요.


하루의 맨 처음 보는 얼굴이

언제나 당신이기를

화려한 사랑을 꿈꾸지 않아도

두 손 맞잡고 길들여짐으로


내가 물들고 싶은 그 사람

나를 더 사랑하는 그 사람

지금도 곁에 있는 이 사람


늦도록 남은 별과

그리고 당신과 나

우리는 꿈을 나눴죠.


하루의 마지막 보는 얼굴도

언제나 당신이기를

담담한 사랑을 나누며 살아도

두 손 맞잡고 길들여짐으로


내가 물들어가는 그 사람

내가 더 사랑하는 그 사람

지금도 곁에 있는 이 사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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